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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불탱화 에 해당되는 글 15
2015.08.17   관음보살도 
2015.08.10   관음보살도 
2015.08.04   관음보살도 
2012.12.29   열반도 (1)
2012.12.28   석가모니 후불도 
2012.12.28   괘불도 
2012.12.28   불법계승도 
2012.12.28   감로도 
2012.12.28   지장보살도 
2008.06.09   104위 신중탱화 
  관음보살도  +   [작품사진]   |  2015.08.17 12:32

 

관음보살도 45-45cm 2015년 한국불교미술협회 협회전 전시작

 

 

 

불사작업을 하면서 법륜스님의[즉문 즉설]을 듣던 중 법륜스님께서 관음보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의 무릎위로 올라가도 관음보살께서는 그저 이뻐해 주시지

 않을까?“

그러한 생각을 시작으로 완성한 그림으로써 밝고 따스한 느낌을 통하여 관음보살님의

대자대비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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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음보살도  +   [불사조성내역]   |  2015.08.10 14:26

관음보살도 40-40cm 2013년 한국불교미술협회 협회전 전시작

 

 

 

2013년 한국불교미술협회 협회전에 참여한 관음보살도입니다.

가장 보편적이자 대중적인 모습의 관음보살도로써 아름답고 우아한 자태를

표현하고자 노력한 작품입니다.

3회이상 도채한 면바탕에 금니로 섬세하게 표현하였으며 담백하면서도 유려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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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음보살도  +   [작품사진]   |  2015.08.04 12:30

관음보살도 60-40cm 2014년 한국불교미술협회 협회전 전시작

 

 

 

 

 

2014년 한국불교미술협회 협회전에 참여한 관음보살도입니다.

좌상의 관음보살도를 중심으로 하여 배경이 정갈하고 균형있게 묘사되었고

그위에 보리수잎의 형상으로 마무리하여 전체적으로 정돈되고 유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3회이상 도채한 면바탕에 금니로 묘사하여 차분함 속에서 은은히 빛나는 화려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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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반도  +   [작품사진]   |  2012.12.29 20:16

 

 

열반8-10(245-305)경기도 평택시 만기 

 

경기도 평택시 만기사에 모셔진 열반도입니다.

 부처님의 열반의 모습과 그 과정을 묘사하였으며 상단의 과거칠불의 모습은만기사  원경스님의 생각을 반영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어두운 톤을 유지하여 부처님 열반 당시의 슬픔과 엄숙함을 표현하려 하였습니다.

만기사는 매우아름다운 사찰로써 보물 제567호 철조여래좌상이 모셔진 사찰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유물과 기이함이 가득한 사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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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지성의 전당 2018.11.25 18:21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열반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제가 또 댓글을 달았다면 죄송합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책 내용 중 일부를 아래 글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보를 드리는 것뿐이니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

인식할 수가 있는 ‘태어난 존재’에 대한 구성요소에는, 물질 육체와 그 육체를 생동감 있게 유지시키는 생명력과 이를 도구화해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의식과 정신으로 나눠 볼 수가 있을 겁니다.

‘태어난 존재’ 즉 물질 육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역할을 다한 도구처럼 분해되고 소멸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체를 유지시키던 생명력은 마치 외부 대기에 섞이듯이 근본 생명에 합일 과정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육체와의 동일시와 비동일시 사이의 연결고리인 ‘의식’ 또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단절작용을 ‘죽음’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존재의 일부로서, 물질적인 부분은 결단코 동일한 육체로 환생할 수가 없으며,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의식’ 또한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신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근간이자 전제조건으로서, 물질로서의 근본적 정체성, 즉 나타나고 사라짐의 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타날 수도 없고, 사라질 수도 없으며, 태어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불멸성으로서, 모든 환생의 영역 너머에 있으므로 어떠한 환생의 영향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신에 대한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자 실체로서, ‘있는 그대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체에 의한 작용과정으로써 모든 창조와 소멸이 일어나는데, 누가 태어나고 누가 죽는다는 것입니까?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을 하고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윤회를 합니까?

정신은 물질을 이루는 근간으로서의 의식조차 너머의 ‘본체’라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영역 내에 있는 원인과 결과, 카르마, 운명이라는 개념 즉 모든 작용을 ‘본체’로부터 발현되고 비추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태어난 ‘한 사람’, 즉 육신과의 동일성으로 비추어진 ‘지금의 나’로 여기며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 사람’은 스스로 자율의지를 갖고서,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한다고 믿고 있지만 태어나고 늙어지고 병들어지고 고통 받고 죽어지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책임을 외면하기 위해 카르마라는 거짓된 원인과 결과를 받아들이며, 더 나아가 거짓된 환생을 받아들이며,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거짓된 속박, 즉 번뇌와 구속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환영 속의 해탈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거짓된 자기견해 속의 환생과 윤회는, 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정의를 내리려면 반드시 비교 대상이 남아 있어야 하며, 대상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자율성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는 꿈속의 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뚜렷하고 명백하다 할지라도 ‘나뉨과 분리’는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나’에 대한 그릇되고 거짓된 견해만을 바로잡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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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가모니 후불도  +   [작품사진]   |  2012.12.28 14:59

 

 

 

 

 

 

경기도 안성시 대중사에 모셔진 석가모니 후불도입니다.

대중사 대웅전은 규모는 작지만 우리의 건축양식이 총망라된 보기 드문 고주(高柱)법당이었습니다. 따라서 조성된 불화의 높이가 정사각형에 가까운 형태를 띄고 있어 구성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고심 끝에 해인사의 후불도에서 착안하여 구성을 마무리하였고 색상은 온화하게, 문양은 화려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대중사는 매우 큰 사찰은 아니나 사찰의 구성과 건축등에서 매우 뛰어난 정취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다시 한 번 주지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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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괘불도  +   [작품사진]   |  2012.12.28 14:57

 

 

제가 가장 아름답다고 느낀 괘불도인 의겸스님의 운흥사괘불도를 모사한 작품입니다.

원작의 이미지를 최대한 유지하였으며 단지 신체를 약간 길게 묘사하여 실내에서 보기 좋게 표현하였습니다. 2011년에 불교미술대전에서 입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품으로 현재는 저희 화실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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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계승도  +   [작품사진]   |  2012.12.28 14:53

 

 

 

경기도 평택시 만기사에 모셔진 불법계승도입니다.

 주지스님이신 원경스님께서 북한 개성에서 입수하신 불법계승도를 그대로 모사한 작품입니다.

 스님께서 원본 그대로의 모사만을 원하셨기에 채색과정을 제외하고는

주관적 관점 없이 최대한 원본에 가깝게 모사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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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로도  +   [작품사진]   |  2012.12.28 12:52

 

 

 

 

 

전북 고창군 미륵사에 모셔진 감로도입니다.

 감로도는 무주혼(無主魂)을 영가천도 시킬 때 필요한 영가천도용 불화로써 총 3단의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맨 하단은 삼라만상의 모습으로써 우리의 일상과 죄업을 짓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고 중단은 제사상과 아귀 또 승가의 제례를 표현하여 이러한 우매한 대중들의 구원을 청하는 모습이 표현되고

 마지막으로 상단은 천상의세계를 묘사하여 과거칠불과 지장보살, 관음보살, 인로왕보살 등이 이들을 구원한다는 희망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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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장보살도  +   [작품사진]   |  2012.12.28 12:49

 

 

 

 

전남 광양시 성불사에 모셔진 이 지장시왕도는 기존의 지장시왕도에 지옥도의 모습을 결합하여 죽음이후의 10대 지옥의 형벌과 지장보살의 구원을 같이 묘사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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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위 신중탱화  +   [작품사진]   |  2008.06.09 15:54
104위 신중탱화
4.5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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